방명록

방명록

| 2005/06/23 08:53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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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at 2008/05/14 22: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15 02: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ek2864582 at 2008/01/08 01:05
은경이다. 여기저기 너의 자취를 기웃거리다 얼굴도 보고 정말 반갑구나. 이런데는 워낙 익숙지가 않아 아주 조심스럽게 쓰고 있다. 너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살고 있을지 조금은 그림이 그려진다. 열심히 지내니 몸 건강하길 바랄게..사랑한다 ..친구야..
Commented by dahyun at 2008/01/08 10:20
너였구나!! 내친구!!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조차 잊으려 애쓰고 있는게 아닌가?? 할때가 있어.
그건 아마 기억해내기 싫을수 있다는 반증일지도 모르구..
그래..내친구의 성실함은 세상이 다아는거니까..별탈없이 잘 있으리라.. 믿구..
친구를 만나는 이아침..
가슴이 터져버릴거같다는거가 이런걸까..??
Commented by 훈장마을 at 2007/12/24 16:23
각박한 일상속에서 성탄절 하루만큼이라도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한 일 가득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jesong21 at 2007/11/22 10:59
부용산 자료 제 블로그에 올려 놓았습니다.
사진을 다시 업로드 했기 때문에 사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원본은 다음에 있는 제 카페에 올린 것이라 다음을 벗어나면 사진이 나오지 않습니다).

박기동 시인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으신가 봅니다. 벌교까지 가실려고 하셨다니...저도 언젠가 벌교를 가 볼려고 합니다만 그게 마음대로 잘 안되는군요. 이 자료는 제가 2주 가까이 걸려서 찾은 자료들인데 지금 찾으면 더 좋은 자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자료 잘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7/11/16 17: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멋쟁이 at 2007/11/14 15:29
다현씨가 이젠 친구보다는 함께할 동반자가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왠지 허전하고 쓸쓸한 걸 보니...
한동안은 그러겠다. 어떡해~~
우리가 채울 부분은 아닐거야. 조금은 바쁘고 조금은 정신없이 보내야 돨 거 같에?
홧팅!!홧팅!!
Commented by dahyun at 2007/11/15 18:10
오늘은요?? 15일...이달도 반을 보내는 날...
즐거움 가득한 날 되셨지요?
전..그런대로..잘 보냈어요^^
파마두 하구.. 덕분에 아끼던 귀걸이도 망가뜨리구..
그래서 잠시 서운하긴 했지만...


Commented by 멋쟁이 at 2007/11/07 17:38
그래. 골프대회로 인해 영현씨와 가까와졌고 상으로 인해 다시 뭉치고...
앞으로도 골프대회 인연으로 만남이 잦아질 것 같고.
우린 넘 행복하다.
이렇게 행복한 수다와 만난 음식으로 즐거울 수 있어서!!
Commented by dahyun at 2007/11/07 19:30
어둠이 하루를 먹어버렸어요.
블랙홀이란 어둠이 오늘의 모든것을 삼켜버렸어요.
도가니탕의 위력인듯... 시큰거리던 손목이 괜찮아진듯 하기도 하구..
어둠의 부담을 가셔주는듯...
아님 오늘 점심의수다 때문인가..?? 그치요?
좋은 저녁이시기를...
Commented at 2007/11/07 14: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6 1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6 2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2 14: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2 17:26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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