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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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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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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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즐기기..^^ *> 여행이야기

^)^..
명절날 오후...!!
서울장안에선...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여긴..남산한옥마을..!!













&&&
보름달 아래에서 펼쳐지는 무대...
뮤지컬 오케스트라의 멋진 음악이 보름달을 유혹했던 밤..









&&&
청계천의 시원한 물살에...
조금은 싸늘한 살돋움까지..

^*^..
찔끔... 담엔 좀더 음미할수 있을거 같다.
&&&

신비의 앙코르 와트..!!.,[캄보디아] *> 여행이야기


^~..~^
언제부터 였던가..??
그리도 만나보고파했던... 앙코르 와트..!!
1860년초 프랑스의 박물학자 앙리무오가 발견했다는 "텅빈도시"...앙코르...
4천년전부터 사람이 살기시작해서 12세기 수호자로 불리었던 수르야바르만2세에의해
앙코르와트와 도시가 건설되었단다.
앙코르왕조의 르테상스라 불리던 시대..그리고 앙코르왕조의 샴족에의한 멸망...
그후 인구 100만명을 자랑했던 이도시가 1년사이 아무도 없는 유령의 도시로 변했구..
이또한 앙코르 유적의 미스터리..라 했다.
세계에서 가장 외진곳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이 있는곳...
캄보디아 씨엠립이란 도시에 자리하고 있는 이곳..
37년에 걸쳐 2만5천의 인력동원으로 만들어진...그 시대의 생활이 있었던 곳..
세계7대불가사의라 불리는 그곳..
내 마음안에 항상 품고 있었던....그곳...앙코르 와트 !!
서슴치않았던.. 길지않은 여름 여행..1!
웅장한 신비로움...그것은...무더운 삼복더위속...
갈증을 해소해주는 시릴듯 달콤한 한잔의 화채와도 같았다고나 할까??
다녀온지...벌써 세번째주가 지나가 여행의 후유증 벗어날 법 할테지만...
난 아직도 그 여행안에 있다.
^.^;;
눈부신 햇빛속에서의 앙코르 와트...!!
세계7대 불가사의 란다.. 이 석조건물이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첫 발걸음부터 절로 만들어지는 의문이 주체할수 없이 날 두드렸다.


장관을 이룬다...뜨거운 햇빛도 죽어버린 암흑이 드리워진 앙코르와트 !!
순간 순간 변하는 아름다운 색의 묘미도 ...
웅장함과 더불어.. 순간 더이상 내가 존재함을 알지 못했다.




이 아름다운 설치 조명... 우리의 기술을 도입했다 했다.
이젠 어딜가나 우리다..

0..0
시작이다.. 여기서부터...
앙코르와트 유적지관람을 위해...일일권 티켓을 사야한다.
티켓에 사진을 찍으려 줄을서야햇다.
이 사진을 찍고 ...
티켓을 즉석에서 만드는 이것 또한 우리의 기술로 인해
만들어졌다 했다.

하늘도 높고...앙코르와트도 높고...






천상계라 불리는 곳...가파른 계단이 아찔하다.
지금은 보수중...


감탄사를 토해내지 않을수 없는 이곳...
엄청난 그들의 손놀림이 수북한 곳...

그들의 손놀림엔 천상의 무희 압살라도 끝없이 펼쳐져 잇다.



이곳 해자에 또다른 앙코르와트가 있다.
그곳엔 그의 그림자가 언제나 존재함이다.
&&&



툼레이더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 타프롬사원..!!
나무뿌리와 사원이 한몸이 된듯 그렇다.
자야바르만7세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는 이곳..
작은 흔들림 만들어진 시간이었다.










앙코르의 미소라고 알려진 바이욘사원..
동서남북을 가리키는 4개의 관세음보살얼굴이 조각된 54개의 탑이 있구...
사방을 자비로서 비춘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했다.
내 미소도 그와 한번 견주어 보았는데... ㅠㅠ




식사를 즐겼다.
캄보디아 전통춤.. 압살라를 눈으로 즐기면서..




지나칠수 없다. 그들의 밤거리를..
그리고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자주 들렀다는 레스토랑 "RED PIANO"...
그곳의 메뉴엔 졸리란 것도 있다 했다.

톤레샾 호수... 이게 호수인가 싶었다.
그들의 삶은 물위였다.
물위의 상점이다.
젓갈도...그리고 건조된 생선들도....모두가 있다.
&&&



킬링필드....이나라의 끔찍한 과거의 흔적이 이곳에 있다.
소름이 끼치도록 잔인했던 그때..
잔일할수 밖에 없이...그토록 권력이 필요했던 건가??
&&&


난 이 뚝뚝이가 좋았다. 그들의 택시다.
이 강렬한 햇빛도... 이 뚝뚝이란 놈을 타면 ...
천국을 만난듯 더위로부터 벗어날수 있으니까...
난 좋았었다.
잠시였지만 그 안에서는 아이가 된듯... 그랫었으니까...



^)^..
푸짐한 과일 파티 초대였다.
비싼 망고도 두리안도 망고스틴까지...
배불리 먹고 난 후 잠시 기념으로 직찍..
&&&
다녀오던 날...
흐드러지게 노곤해진 피곤을 잠으로 달랬었다.
무더위였지만.. 직찍 늘어나는 끈적끈적한 비위거슬림은 없었지만..
그저 그 높은 온도 자체가 내 사지를 피곤케 했던 모양이다.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이시간...
또다시 여행이란 놈과 함께 하고 있음을 부인할수 없음이다.
그곳에서 만난이들이 내안에 살아있고..
그들의 작은 정성이 담긴 흔적을 주고 받음에...
또다시 그 속에서 .... 여행이란 놈의 쾌감을 맛본다.
언제든..어디든..후기가 아름다운 여행일수록...
그 여행은 감칠맛나는 동치미의 맛과 비슷한 그무엇이 있다.
되새김질 할수록 입안의 타액이 빛을 발하며 입을 즐겁게 해주듯...
그놈의 여행도...
추억할수록 더 추억하고 싶어짐이다.
그 불가사의한 거대한 도시를 만난 후에는 더욱더 말이다.
!!!

눈눈이이...[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영화세상

*..*
토요일 !
모든이들이 휴일, 그리고 주말이라 칭하는 토요일...
지워져버린 주말.. 잠시 뚜벅이 처럼 ...
그리고...
멀리보이는 극장 그림판들의 순위를 올려다보며...
예정에 없던... 마음하나 쭉 늘어져서...
오랜만에 보이는 한석규의 희끗희끗한 머리..
그리고 세월의 흔적.. 내눈안에 들어왔구...
잠시 멈추어선 발걸음.. 이내..극장안으로 끌려 갔다고나 할까...??
내 세월도.. 그 배우의 세월과 같아서일까??
어떤 연민같은거.. 뭐 그런거..순간 발동...
어찌 변했는지...??
대단한 폭발력의 연기를 토해내던 그가...
세월의 늘어짐을 어찌 소화하며.. 어떠한 모습과 함께 스크린에 나타나 줄지..??
무척이나 궁금 해서..






한편의 영화를 만나고 나오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궁금했었던..
그래...정말 세월이 궁금했던..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와준 사람...
세월을 알려주는 희끗희끗한 머리로 변해 버린 그가 ...
아직도 가볍지 않았구..
작은 무게가 세월을 더해 중후하게 세련된 연기로 변해 있었다.
더욱 좋았던 거는...
그의 연기가 세월에 퇴색되지도..
여름날 무더위에도 흐느적거림 없이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는 거다.
그게 넘 다행이다 싶어...안도의 숨을 쉴수있게 해주어 감사한건 또 왜일까??
오랜만에 제대로 된 범죄 스릴러....
그리고 유일하게 내마음안에 살아숨쉬는 ..작은 추억하나.!!
그 추억을 들출때면 함께 움직이는듯 그가 내안에 있음을 느낀다.
움직이는 영상속 먼지 풀풀 풍김 있다해도 ...말이다.
~.~

오대산.. 그리고 경포대 !! *> 여행이야기

^*^..
산 ..!! 그리고 바다...!!
어디든 좋다.
이 여름에 잠시..일을 버리고 떠날수만 있다면..!!
그리고...
맛난 먹거리와 볼거리...보태어 놀거리를 더한다면..??
어디든 좋은거다. 이 무더운 여름날...
새로운 일터에서 만난...신선한 그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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